이래서 도니살인가! 34일만에 복귀, 대타 동점타...팀은 3연패, 그래도 팬들은 웃었다 [오!쎈 광주]
도니살이 돌아왔다. 역시 천재타자였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이 복귀 첫 타석에서 동점 적시타를 날리며 귀환을 알렸다.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1군에 등록했다. 지난 3월22일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 두 번째 타석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지 34일만이었다. 경기전 이범호 감독은 "대타
- OSEN
- 2025-04-2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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