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승률 .714’ 회장님, 달리는 롯데에 채찍질하고 떠났다 “자이언츠 팬들 위해 모두 투혼 발휘해 달라” [오!쎈 잠실]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최원준, 원정팀 롯데는 데이비슨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장을 방문한 롯데 신동빈 회장이 미소짓고 있다. 2025.04.25/ ksl0919@osen.co.kr 롯데 자이언츠가 신동빈 회장의 깜짝 응원에 힘입어 두산을 완파하고
- OSEN
- 2025-04-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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