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특급루키 또 9실점 난타...ERA 13.50, 시련의 선발수업 [오!쎈 퓨처스]
KIA 타이거즈 신인투수 김태형(19)이 2경기 연속 9실점했다. 김태형은 25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으나 난타를 당했다. 4⅔이닝동안 87구를 던지며 11피안타(1홈런) 4사사구 9실점(8자책)을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어 도루를 허용했고 폭투를 범해 무사 3루
- OSEN
- 2025-04-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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