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이 막아주니 방망이도 터졌다!” 삼성, 21안타 17득점 KIA 마운드 난타하다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045 2025.04.04 / foto0307@osen.co.kr “선발 원태인이 든든하게 막아준 덕분에 타선도 힘을 낸 것 같다”. 뜨겁게 달아오른 삼성 타선이 KIA 마운드를 사정없이 두들겼다. 삼성은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르윈 디아즈(1회 2점), 김성윤(5회 1점), 박병호(6회 1점)가 홈런을 터뜨리는
- OSEN
- 2025-04-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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