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2만2669석 만원관중→한화 9연승 저지 역전극…롯데 김태형 감독, “6회까지 책임진 박세웅, 잘 던졌다” [오!쎈 부산]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한화 이글스를 5-3으로 누르고 9연승을 저지한 후 힘든 표정을 짓고 있다. 2025.04.24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 OSEN
- 2025-04-2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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