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도 일갈' SK 전희철 감독, "프로라면 이래선 안돼!!"... 김선형도 '동의' "잘 잡아 주실 것"[오!쎈현장]
서울 SK 전희철 감독이 승리에도 불구하고 선수단을 질타했다. 승리 보다 중요한 것이 팀 분위기라는 이유였다. 또 김선형도 사령탑의 이야기에 대해 동의했다. 서울 SK는 23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플레이오프서 수원 KT에 65-6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SK는 기선제압에 성공, 통합 챔피언을 향한 행보를 이어갔다
- OSEN
- 2025-04-2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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