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도영이 돌아온다! 이범호 감독의 뚝심, “20타수 무안타도 괜찮다” [오!쎈 대구]
KIA 김도영. 2025.03.22 /cej@osen.co.kr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내야수 김도영의 회복세를 반겼다. 김도영은 지난달 22일 NC 다이노스와의 정규 시즌 개막전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3회 1사 후 좌전 안타를 친 뒤 2루로 가다가 1루로 귀루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것. 김
- OSEN
- 2025-04-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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