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일 만에 마운드 오른 1차 지명 출신 파이어볼러, MVP도 뜬공 처리 1이닝 무실점 [오!쎈 퓨처스]
삼성 최충연 2023.04.20 / soul1014@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투수 최충연이 시즌 첫 등판을 무실점으로 장식했다. 최충연은 23일 함평-기아 챌린저스 필드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더블헤더 2차전 선발로 나섰다. 지난해 10월 3일 롯데와의 퓨처스 경기 이후 202일 만의 공식 경기 등판. 삼성
- OSEN
- 2025-04-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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