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실전' 김도영 MVP 타격 빛났다...1루 뜬공→1타점 우중간 2루타, 스피드에 놀란 벤치 "천천히 뛰어!" [오!쎈 함평]
김도영./OSEN DB 2루타 꽝! 복귀를 앞둔 KIA 타이거즈 천재타자 김도영(22)이 첫 실전에서 특유의 장타력을 과시했다. 23일 함평-기아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출전해 부상 이후 첫 실전을 소화했다. 지난 3월22일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햄스트링 부상 이후 31일만의 실전이다.
- OSEN
- 2025-04-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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