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 물기가 있어서" 김도영, 첫 실전 DH 2차전으로 급변경 '부상대비' [오!쎈 함평]
“땅에 물기가 있어서”.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2)이 23일 함평-기아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삼성라이온즈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출전한다. 애당초 오전 11시에 시작한 1차전 선발라인업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이름을 넣었다. 1차전은 7이닝 경기이다. 대략 세 타석과 수비까지 점검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경기직전 1차
- OSEN
- 2025-04-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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