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KBO 최단신 리드오프가 돌아왔다! "열흘이 한 달처럼 길었다" [오!쎈 대구]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066 2025.04.20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그토록 바라던 ‘특급 리드오프’ 김지찬(외야수)이 건강한 모습으로 1군 무대에 돌아왔다. 침체됐던 타선을 되살리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잠시 쉼표를 찍은 김지찬은 지난 20일 대구 롯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
- OSEN
- 2025-04-2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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