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그쳤고 방수포 걷었다. LG-SSG 라인업 공개...오후 2시 정상 개시 준비 [오!쎈 인천]
방수포 걷어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는 19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시즌 2차전 경기를 갖는다. 봄비가 오락가락하면서 경기 진행 여부를 애타게 만들었다. 낮 11시30분부터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기도 했다. 강한 바람까지 불어, 방수포가 휘날렸다. 30분 정도 세찬 비가 내리다 서서히 빗줄기가 가늘어졌다. 오후 1시
- OSEN
- 2025-04-1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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