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6승 레전드 코치의 명품 지도→첫 등판 148km 괴력투 쾅! 롯데, 그토록 바라던 필승 카드 돌아왔다 [오!쎈 대구]
OSEN DB “9회 박진형의 활약이 가장 기뻤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지난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되돌아보며 시즌 첫 등판을 무실점으로 장식한 박진형을 칭찬했다. 7-1로 크게 앞선 9회 마운드에 오른 박진형은 첫 타자 김태진을 2루 땅볼로 유도한 데 이어 어준서를 3구 삼진으로 잡아냈다. 2사 후 송성문에
- OSEN
- 2025-04-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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