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밥에 올리브+소금' 콤파뇨의 이탈리아식(?) 깜짝 식단..."파인애플 피자는 그래도 안 먹을 거야"[오!쎈 인터뷰]
콤파뇨(29, 전북현대)가 특이한 식단 루틴을 공개했다. 전북은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안산 그리너스를 3-0으로 제압했다. 정규 시간 내에 득점하지 못했지만, 연장전에 나온 콤파뇨의 멀티골과 전진우의 쐐기골로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양 팀의 역사상 첫 맞대결의 승자는 전북이 됐다.
- OSEN
- 2025-04-18 07: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