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루에 있는데? 몸이 먼저 반응했다" 방심한 틈 놓치지 않았다…3루 도루에 홈스틸까지, 황보르기니 질주 본능 [오!쎈 부산]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반즈,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4회말 1사 1,3루 1타점 1루수 앞 땅볼을 치고 진루하고 있다. 2025.04.16 / foto0307@osen.co.kr “내가 3루에 있는데…” 프로야구 롯
- OSEN
- 2025-04-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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