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 1안타로 제압, 다음 표적은 친정 SSG, 그것도 우상과 맞대결 "이겨보겠습니다" [오!쎈 광주]
SSG 시절 김광현과 오원석./OSEN DB "우상입니다. 이겨보겠습니다". KT 위즈 이적생 좌완 오원석(24)이 올해 최고의 투구를 했다.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노히트노런 행진을 펼쳤다. 성적은 6이닝 1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였다. 3-0 승리를 이끌고 2승째를 따냈다
- OSEN
- 2025-04-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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