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책성 2군행→AVG .389 응답, 독해진 홍종표 12일만에 콜업...이범호 감독 "간절하게 야구 해달라" [오!쎈 광주]
홍종표./OSEN DB "간절하게 야구해달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홍종표(25)가 1군에 복귀했다. 이범호 감독은 16일 KT 위즈와의 광주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외야수 박정우를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2군에서 뛰던 홍종표를 콜업했다. 내야수를 보강하는 차원이었는데 홍종표 콜업에는 사연이 있다. 이 감독은 지난 4일 LG 트윈스와
- OSEN
- 2025-04-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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