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외야수 7G 타율 5할-3홈런 맹폭, 퓨처스는 좁다…김태형 감독은 언제 1군으로 부를까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 / foto0307@osen.co.kr 열흘의 재조정 기간 동안, 퓨처스리그는 좁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22)가 김태형 감독의 부름을 곧바로 받을 수 있을까. 윤동희는 16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윤동희는
- OSEN
- 2025-04-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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