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준이가 너무 아깝더라" 풀카운트 마무리 전격 투입, 1사3루 위기 삭제...강철매직은 ERA 1.50 첫 승이 간절했다 [오!쎈 광주]
이강철 감독이 박영현을 보고 활짝 웃고 있다./OSEN DB "형준이가 너무 아까웠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화제를 모았던 8회초 1사3루 위기 풀카운트에서 마무리 박영현을 전격 투입했던 이유를 밝혔다. 당연히 한 점 차 승부라 경기 흐름을 넘기지 않겠다는 의지였고 호투를 펼친 선발 소형준의 승리를 지켜주고 싶었다는 것이다. 이감독은 지난 13일 삼성
- OSEN
- 2025-04-15 18: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