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가 된 카디네스, "분유 버프? 미국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긴 하다" 홈런 세리머니도 준비? [오!쎈 부산]
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가 딸 바보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5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카디네스는 “너무 기쁘다. 아내와 제가 신의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딸의 얼굴을 처음 봤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카디네스는 “말로 표현할 수
- OSEN
- 2025-04-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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