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2승 1무' 홍정호, "운이 좋았습니다" [오!쎈인터뷰]
"운이 좋았습니다". 전북 현대와 제주 SK는 1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5 8라운드 맞대결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은 3승 3무 3패 승점 12점으로 포항과 동률을 이뤘지만 득실서 앞서며 6위에 올랐다. 경기를 마친 뒤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은 베테랑 수비수 홍정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포옛 감독은 "오늘과
- OSEN
- 2025-04-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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