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껏 생존을 했다, 못해서” ML 45홈런 강타자 솔직 고백…12G만에 터진 마수걸이포, 효자 외인 꿈꾸다 [오!쎈 잠실]
]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이날 LG는 손주영, 두산은 최승용을 선발로 예고했다.4회초 1사 2,3루에서 두산 케이브가 좌월 스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5.04.13 / jpnews@osen.co.kr ]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
- OSEN
- 2025-04-13 21: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