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 선제투런→7호 쐐기솔로, "외야도 OK", 지혜로운 외인은 특별하다 [오!쎈 광주]
OSEN DB "외야 글러브까지 다 챙겨왔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31)이 홈런 2방을 터트리고 외야수도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이범호 감독의 외야수 기용 구상을 흔쾌히 받아들인 것이다. 위즈덤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입단 이후 처음으로 1경기 2홈런을 터트렸다. 선제 투런
- OSEN
- 2025-04-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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