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치기 퇴장 경솔했다" 염갈량, "팬들에게 죄송하다" 사과하다...심판 판정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오!쎈 잠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LG가 1-2로 뒤진 5회말 공격. 선두타자 문성주가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송찬의는 좌익수 뜬공 아웃, 1사 1루에서 이주헌이 때린 타구는 3루 선상 강습 타구였다. 3루수 강승호가 다이빙캐치로 잡으려다 공이 글러브에 들어갔다 빠
- OSEN
- 2025-04-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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