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 13승' 공포의 LG, 선발 라인업 포수 박동원만 바꿨다...치리노스, 4연속 QS 도전 [오!쎈 잠실]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두산은 최원준을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2사 1,2루 LG 박동원이 재역전 3점 홈런을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4-2로 앞서가는 LG. 2025.04.11 /cej@osen.co.kr 11일 오후 서울
- OSEN
- 2025-04-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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