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콜업 택시비 46만원→대투수 울린 데뷔 첫 결승타, SSG 복덩이 등장 "내가 와서 최다득점 기쁘다" [오!쎈 광주]
현원회./SSG 랜더스 제공 "내가 등록해서 최다득점 올려서 좋다". SSG 랜더스에 복덩이가 등장했다. 내야수 현원회(24)가 1군 콜업을 받자마자 데뷔 첫 역전 결승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하며 9-3 승리의 주역이
- OSEN
- 2025-04-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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