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아찔 부상강판→최민준 전화위복 영웅투...이숭용 감독 박수 "만점피칭" [오!쎈 광주]
"만점짜리 피칭이었다". SSG 랜더스가 불리한 여건에서 값진 승리를 따냈다.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9-3으로 크게 이겼다. 전날 대구 삼성전에서 끝내기 패배를 당했으나 이날 승리로 시즌 9승(6패)을 따냈다. 선발 박종훈이 이우성의 강습타구에 왼손목을 맞아 조기강판하는 불상사가 생겼다. 그러
- OSEN
- 2025-04-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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