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없는데 에레디아까지 빠졌다...낭종 제거, 퓨처스 AVG .455 현원회 콜업, 이숭용 감독 "이 없으면 잇몸으로" [오!쎈 광주]
기예르모 에레디아./OSEN DB "이 없으면 잇몸으로 해야한다". 팀 타격 부진에 시달리는 SSG 랜더스에 잘나가는 외인타자까지 부상으로 말소되는 변수가 생겼다. SSG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엔트리를 말소했다. 대신 퓨처스팀에서 현원회를 콜업했다. 말소이유는 허벅지에 종기였다. SS
- OSEN
- 2025-04-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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