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인터뷰] '한국→인도네시아→일본' J리그 공부 중인 염기훈 감독 "현장에서만 보이는 디테일, 많이 배우고 있다"
[사진] 가와사키 프론탈레 홈구장 도도로키 스타디움을 방문한 염기훈 감독. "현장에서 봐야만 느낄 수 있는 디테일이 있어요. 공부가 정말 많이 되고 있습니다." 염기훈(42) 전 수원 삼성 감독의 눈이 반짝인다. 그가 다시 지도자로 축구팬들과 만날 날을 준비하고 있다. 염 감독은 올해 초까지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는 지난해 5월 수원 감독직에서 스스로 물
- OSEN
- 2025-04-1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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