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탈출하고 한숨 돌렸다…롯데 김태형 감독, "불펜진 힘든 가운데 잘 막아줬다" [오!쎈 부산]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반즈가, 방문팀 KIA는 윤영철이 선발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주심에게 어필하고 웃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04.10 / foto0307@osen.co.kr 겨우 3연패를 탈출하며 한숨을 돌렸다.
- OSEN
- 2025-04-1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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