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 피치클락…풀카운트→4초 남기고 포수가 타임 요청, 꽃감독은 왜 흥분했을까 [오!쎈 부산]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로 출전했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5회초 1사 위즈덤 타석때 피치클락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2025.04.09 / foto0307@osen.co.kr “흐름이라는 게 있다.” 프로야구
- OSEN
- 2025-04-1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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