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선발 3인방은 ERA 3.17, 문제는 4년차 좌승사자…김태형 감독은 외인 에이스 부활 기다린다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반즈 / foto0307@osen.co.kr “이제 잘 던지겠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토종 선발진의 호조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아직 본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기복을 보여주고 있는 찰리 반즈의 분발까지 기대했다. 롯데는 지난 9일 선발 등판한 나균안이 6이닝 6
- OSEN
- 2025-04-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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