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경기 만에 '디펜딩챔피언'이 시즌 첫 연승이라니...꽃감독, "네일 에이스다웠고 나성범 칭찬해" [오!쎈 부산]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KIA는 네일이 선발로 출전했다.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3-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4.09 / foto0307@osen.co.kr KIA 타이거즈가 14경기 만에 시
- OSEN
- 2025-04-0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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