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비 FA인데…' 무안타에 실책까지, 하루 만에 2군 강등…지난해 주전 유격수의 시련 [오!쎈 부산]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김도현이 선발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박승욱이 7회초 KIA 타이거즈 김태군의 타구를 놓치는 실책을 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5.04.08 / foto0307@osen.co.kr 1군 콜업 하루 만에
- OSEN
- 2025-04-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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