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406참사' 롯데 분위기 반전 노린다...황성빈-고승민-박승욱, 부상병 1군 복귀→선발 출격 [오!쎈 부산]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IA는 김도현이 선발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2025.04.08 / foto0307@osen.co.kr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부상자들이 돌아왔다. 다시 한 번 대규모 엔트리
- OSEN
- 2025-04-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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