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라도 이겼다면’ 챔피언 KIA, 어쩌다 꼴찌 걱정하는 처지 됐나…빈타에 실책까지, 절대1강의 봄은 언제 올까 [오!쎈 잠실]
OSEN DB 만일 한화가 삼성이라도 이겼다면? KIA 입장에서 상상도 하기 싫은 가정이었을 것이다. 시즌에 앞서 절대 1강으로 꼽힌 디펜딩챔피언은 어쩌다 꼴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된 것일까.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시즌 2차전에서 1-5 완패를 당했다
- OSEN
- 2025-04-0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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