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122구 승리→10일 휴식’ 특급신인 정현우 출격 “아직 신인선수일 뿐, 1회 보고 판단한다” [오!쎈 고척]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특급 신인투수 정현우(19)가 데뷔 두 번째 등판에 나선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정현우는 물론 투구수는 조정할 생각이다. 지금 이야기하기는 어렵고 상황을 지켜보겠다”라고 말했다
- OSEN
- 2025-04-0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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