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년차, 80억 안방마님의 절치부심 한 방…김태형의 미소가 많은 것을 말해준다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제공 비로소 팀이 원했던 모습이 나오는 것일까. 아직 시즌 초반이기에 섣부른 평가지만, 롯데 자이언츠 안방마님 유강남(33)의 활약이 모두를 웃게 만들고 있다. 유강남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5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홈런 1타점 1볼넷 2득점 활약을 펼쳤다. 경기 끝까지 포수 마스크를
- OSEN
- 2025-04-0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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