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레드이글스 꺾고 창단 30주년 아시아리그 V9 달성 [오!쎈현장]
HL안양이 창단 30주년에 통산 9번째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상에 등극했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안양은 5일 HL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5전 3승제) 4차전에서 훗카이도 레드윙스에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HL안양은 3시즌 연속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플
- OSEN
- 2025-04-05 19: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