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지고 엉덩방아 찧었는데, “다 빠지는 공이었다”…명장은 새 주전 유격수 감쌌다 [오!쎈 부산]
롯데 자이언츠 제공 “다 빠지는 공이었는데 건져낸 것 아닌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2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전날 유격수 자리에서 다사다난한 일을 겪었던 2년차 내야수 이호준을 감쌌다. 롯데는 전날(4일) 경기 3-15로 대패를 당했다. 1회 3득점을 하면서 경기 주도권을 쥐었지만 이
- OSEN
- 2025-04-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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