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맞고 쓰러져 구급차까지 들어왔는데...'KKKKKKK' 부상 투혼, 3연패 탈출 이끌다 “처음에는 진짜 아팠지만” [오!쎈 고척]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30)이 강한 타구에 맞아 쓰러졌지만 놀라운 투구로 팀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하영민은 지난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1회초 선두타자 박민우의 안타와 김주원의 볼넷
- OSEN
- 2025-04-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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