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를 갖춰야했다” KIA팬 향해 90도 폴더 인사…52억 FA의 ‘LG 데뷔전’, 1이닝 퍼펙트 완벽하네 [오!쎈 인터뷰]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송승기, KIA는 양현종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8회초 무사에서 마운드에 오른 LG 장현식이 KIA 관중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4.04 /sunday@osen.co.kr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 OSEN
- 2025-04-0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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