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전!’ 하위권 후보, LG 대항마 부상하나…11회 극적 끝내기→단독 2위 사수 “오태곤이 이끈 승리” [오!쎈 인천]
SSG가 극적인 끝내기 승리로 주말 3연전을 출발했다.SSG 랜더스는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오태곤의 끝내기 안타로 3-2 승리를 거뒀다.끝내기 안타를 날린 SSG 오태곤이 박성한을 비롯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04.04 / dreamer
- OSEN
- 2025-04-0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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