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버프란 이런 것…'축복이 아빠'의 잊지 못할 하루, "야구 잘해서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 뿐" [오!쎈 부산]
OSEN DB 분유버프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이유찬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 4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역전 결승타의 주인공이기도 했다. 이유찬의 맹활약과 함께 두산은 15-3으로 대승을 거뒀다. 두산은 3연승을 달렸다. 이유찬은 지난 3일, 하루 경조 휴가
- OSEN
- 2025-04-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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