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KIA에 희소식, 김도영 2차 진단 "상태 크게 호전"...기술훈련 돌입, 다음주 실전 예상 [오!쎈 광주]
김도영./OSEN DB 힘겨운 행보를 펼치고 있는 KIA 타이거즈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 중인 김도영이 기술훈련에 들어간다. 구단에 따르면 김도형은 3일 지정병원 선한병원에서 MRI 정밀검진을 받았다. 담당의사는 왼 햄스트링 손상 부위가 크게 호전 됐다는 소견을 내렸다. 김도영이 이번 주 초부터 챔피언스필드에서 캐치볼과 웨이트 트레이닝
- OSEN
- 2025-04-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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