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강했던 KIA 이기고 싶었다" KKKKKKKKK, 천적 잡고 70억 FA 증명했다 [오!쎈 광주]
"KIA에 이기고 싶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최원태(28)이 70억 FA 가치를 증명했다.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볼넷 9탈삼진 2실점, 퀄리티스타트를 했다. 승리는 따내지 못했지만 팀의 4-2 역전극의 발판을 놓는 쾌투였다. 볼에 위력이 넘쳤다. 1회 최원준에 이어
- OSEN
- 2025-04-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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