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전패→1패면 탈락 벼랑 끝인데…패장은 왜 3차전 총력전 망설이나 “감독은 마음이 아파, 선수가 힘들까봐” [오!쎈 인천]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가 진행됐다.1차전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흥국생명이 승리하며 통합우승을 향해 전진했다.1세트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04.02 / soul1014@osen.co.kr 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 OSEN
- 2025-04-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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