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호 돌아오는 날 팀내 타율 1위가 빠지다니...'내야진 줄부상' KIA 최강평가 무색 잇몸야구 [오!쎈 광주]
김선빈./OSEN DB "움직임 문제 없다".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 박찬호(29)가 부상을 털고 퓨처스 실전에 나섰다. 그러나 박찬호가 돌아오는 날 팀내 타율 1위 김선빈(35)이 빠진다. 2일 함평훈련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퓨처스리그에 1번타자 겸 유격수로 출전했다. 세 타석을 소화했고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유격수로 5이닝 수비를
- OSEN
- 2025-04-0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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