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나흘 남았는데 치고 달리고 잡고 다 된다...무릎부상 박찬호 5일 정상 복귀 [오!쎈 광주]
"잠실은 가야죠". 무릎부상으로 잠시 이탈중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찬호(29)가 예정대로 복귀한다. 지난 3월 25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광주경기에서 도루하다 오른 무릎을 다쳐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타박으로 인한 염좌판정을 받았다. 열흘이 지난 시점에서 정상 복귀할 예정이다. 박찬호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1군 선수들과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 OSEN
- 2025-04-0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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