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한 콤파뇨 "부상 이탈 마음 아팠다... 결승골로 보탬 돼 매우 기뻐"[오!쎈 안양]
[사진] 콤파뇨 / 한국프로축구연맹 "복귀하자마자 골 넣고 승리해 기쁘다." 전북현대 '새로운 골잡이' 콤파뇨가 결승골을 넣고 말한 소감이다. 전북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승격팀’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 1 2025 6라운드를 치러 1-0으로 승리했다. 4경기 무승에서 탈출한 전북은 2승 2무 2패, 승점 8로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반면 안양은
- OSEN
- 2025-03-3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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